배너 닫기
맨위로

우리나라 온실가스 감축 등에 기여할 ‘목조건축 활성화 업무 협약(MOU)’

국토부·행복청·산림청·서울시, 목조건축 활성화 업무협약

등록일 2022년10월13일 16시17분 URL복사 기사스크랩 프린트하기 이메일문의 쪽지신고하기
기사글축소 기사글확대 트위터로 보내기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친환경 국산 목재 활용한 목조 건축 활성화한다

목조 건축 활성화 및 이에 따른 목재 산업, 친환경 건축 등 관련 분야 산업 발전, 탄소 감축 효과가 큰 국산 목재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제도개선 및 시범 사업

 

 


 

 

국토교통부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산림청, 서울특별시는 10월 13일 ‘목조건축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친환경 목조건축 활성화를 위하여 탄소 감축 효과가 큰 국산 목재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제도개선 및 시범 사업에 본격 나선다.

 

이번 협약을 토대로 앞으로 목재산업 발전 및 신시장 창출, 건축자재의 다변화, 건축물의 탄소흡수 기능 강화 및 이를 통한 건물부문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 자연 친화적 건축 공간 형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협약에 따라 목조 건축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제도 개선 및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간다.

 

행복청은 세종시 신도시 지역에 설치되는 공공 청사 등 공공 시설물에 목재 적용을 확대하기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산림청은 국산 목재를 활용한 목조 건축 수요를 견인하기 위하여 공공 부문 목조 건축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목조 건축 품질 향상 및 비용 절감을 위해 관련 표준품셈 마련을 위한 연구를 진행한다.

 

서울시는 목조 건축에 대한 관심 제고와 활성화를 위해 공공 건축물 신축사업을 목조 건축 시범 사업으로 추진하여 청소년부터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계층의 시민에게 저탄소 친환경 도시 공간을 제공한다.

 

국토교통부 이원재 1차관은 “이번 업무 협약이 목조 건축 활성화 및 이에 따른 목재 산업, 친환경 건축 등 관련 분야 산업 발전, 우리나라 온실가스 감축 등에 기여하는 매우 의미 있는 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ANN

 

자료_ 국토교통부

 

 

저작권자 © ANN 에이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데일리 에이앤뉴스

 

진다연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올려 0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