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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 퍼포먼스를 위한 휴식과 견문의 장이라는 주제로 마련되는 간삼건축 임직원 해외 거주 프로그램 마련

'릴레이 런던'의 해외여행 프로그램, 참여자가 자신의 취향에 맞게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여행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

등록일 2022년11월01일 13시07분 URL복사 기사스크랩 프린트하기 이메일문의 쪽지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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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 퍼포먼스를 위한 휴식과 견문의 장이라는 주제로 마련되는 간삼건축 임직원 해외 거주 프로그램 

'릴레이 런던'의 해외여행 프로그램, 참여자가 자신의 취향에 맞게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여행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

 

 

간삼건축이 임직원 대상, 선진문화 체험은 물론 휴식을 통한 재충전의 시간을 갖는 ‘릴레이 런던’ 프로그램을 재가동한다. 사진은 ‘릴레이 런던’ 숙소 모습

 

 

간삼건축이 11월 1일부터 임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해외 거주 프로그램을 재개한다.

'창의적 퍼포먼스를 위한 휴식과 견문의 장'이라는 테마로 마련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국내외 건축의 새방향을 열어 가기 위한 시도로 읽혀진다. 간삼건축은 모든 건축 행위의 중심에는 ‘사람’이 있으며, 사람을 충분히 배려한 ‘공간’을 통해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든다는 모토로 사람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길과 광장으로 이루어진 도시를 연구하며, 자연의 변화를 그 속에 담는 노력을 담아내고자 노력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간삼건축은 기업 모토와 동일 선상에서 임직원들의 근속연수, 인사평가 등을 고려하여 총 40명을 선정했다. 기존 워크숍이 ‘일하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것에 벗어나 ‘노는 것 or 체험’에 중점을 두고 자연스럽게 세계 각국의 사람들의 삶을 관찰하기를 기대하며 임직원 해외거주 프로그램을 재개하게 된 것이다. '릴레이 런던' 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번 해외여행 프로그램은 참여자가 자신의 취향에 맞게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여행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 흥미롭다.

 

코로나19 이전 ‘릴레이 런던’ 프로그램 참여

 

간삼건축의 ‘릴레이 런던’은 지난 2019년 1차 진행 후 코로나로 잠정 중단된 프로그램으로 최근 엔데믹으로 일상으로의 전환이 다가오면서 재개됐다. 릴레이 여행은 2명씩 팀을 이뤄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11월 1일 첫 시작으로 내년 9월까지 진행되며 간삼건축의 미래 주자 격인 3~4년 내 수석 급까지 확대,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간삼건축 김태집 대표는 “코로나로 중단됐던 ‘릴레이 런던’ 프로그램이 재개되었으며, 회사의 모토를 전 임직원들의 삶속에서 체험하게 되는 것에 큰 의미를 두고 있다”고 설명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펜데믹 이전의 삶과 휴식을 기대하던 임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회사 발전의 기회가 되고 있으며, 직원들에게 휴식과 함께 견문을 넓히고,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은 체험의 장이 되고 있다. ANN

 

김정연‧손세진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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